아름다운 사람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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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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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맨입니다.
내일 모레가 지나면 모든 어머니' 아내가 힘든 날이 옵니다.
왜 추석이... 즐거운 추석이 말입니다.
예쁜 송편도 먹고 그런 날에 무슨 힘든 날 타령이나 하느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특히 이 아성정보 사이트는 남자분들이 여자분들보다 많을껄요 ^^
우리 남자들이야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는다고
그게 얼마나 힘든지 그게 얼마나 지치게 하는 지 모르잖아~요. ㅎㅎ
아~~ 아신다고요 야~~ 사랑받으시겠어요 ^^
오늘 제가 요번 추석 잘 보내는 방편 하나 갈켜 드릴려고 합니다.
좋은 글 하나 올려 드릴터이니
베끼셔서 예쁘게 프린터해서 어머니나 아내가 잘 볼 수 있는 곳에
장미꽃 한송이랑 같이 붙여 놓으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의 향기-
<멋진 당신에게>
어제 백합꽃 한 다발을 선사받아
꽃병에 담아 놓고 잤다.
새벽에 일어나 보니
방안은 향긋한 냄새로 가득하다.
뿌리가 삭둑 잘린 꽃들이 어찌 이리 향긋한가.
많이도 아플 텐데 향기마저 날리는가?
너무 아파서 향기를 내뿜는가?
꽃들의 얼굴은 조금도 찌글어 들지 않았다.
얼굴만 봐서는 뿌리 없는 아픔을 모르겠다.
전혀 내색하지 않는다.
향기만 솔솔 흘려 낸다.
삶이 아파도 향기를 뿜는 꽃이러니
우리 어머니도 그랬고
내 아내도 그렇다.
모든 어머니들이 그렇고
모든 아내들이 그렇다.
삶이 아파도 선하게 사는
모든 이들은 향기를 뿜어낸다.
자꾸 자꾸 그리고 또
새벽녘에 짙은 향기는
아침 절에도 변함없다.
꽃은 시들고
향기는 사라져도
향기 나는 꽃 정신은
여전하리.
꽃에서 꽃으로 또 피어나리니.
그럼' 추석 즐겁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고 돌아오시기 바랍니다~~~살아서 ㅋㅋ *^^*
내일 모레가 지나면 모든 어머니' 아내가 힘든 날이 옵니다.
왜 추석이... 즐거운 추석이 말입니다.
예쁜 송편도 먹고 그런 날에 무슨 힘든 날 타령이나 하느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특히 이 아성정보 사이트는 남자분들이 여자분들보다 많을껄요 ^^
우리 남자들이야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는다고
그게 얼마나 힘든지 그게 얼마나 지치게 하는 지 모르잖아~요. ㅎㅎ
아~~ 아신다고요 야~~ 사랑받으시겠어요 ^^
오늘 제가 요번 추석 잘 보내는 방편 하나 갈켜 드릴려고 합니다.
좋은 글 하나 올려 드릴터이니
베끼셔서 예쁘게 프린터해서 어머니나 아내가 잘 볼 수 있는 곳에
장미꽃 한송이랑 같이 붙여 놓으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의 향기-
<멋진 당신에게>
어제 백합꽃 한 다발을 선사받아
꽃병에 담아 놓고 잤다.
새벽에 일어나 보니
방안은 향긋한 냄새로 가득하다.
뿌리가 삭둑 잘린 꽃들이 어찌 이리 향긋한가.
많이도 아플 텐데 향기마저 날리는가?
너무 아파서 향기를 내뿜는가?
꽃들의 얼굴은 조금도 찌글어 들지 않았다.
얼굴만 봐서는 뿌리 없는 아픔을 모르겠다.
전혀 내색하지 않는다.
향기만 솔솔 흘려 낸다.
삶이 아파도 향기를 뿜는 꽃이러니
우리 어머니도 그랬고
내 아내도 그렇다.
모든 어머니들이 그렇고
모든 아내들이 그렇다.
삶이 아파도 선하게 사는
모든 이들은 향기를 뿜어낸다.
자꾸 자꾸 그리고 또
새벽녘에 짙은 향기는
아침 절에도 변함없다.
꽃은 시들고
향기는 사라져도
향기 나는 꽃 정신은
여전하리.
꽃에서 꽃으로 또 피어나리니.
그럼' 추석 즐겁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고 돌아오시기 바랍니다~~~살아서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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