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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철수라는 애가 살었는데..

철수네는 식당을 했습니다..

어느날 철수는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한테 밥을 주려고

엄마한테 졸랐죠..

철수:엄마 강아지 밥 안줘?>

엄마: 조금만 기다려' 저기 손님이 드시다 남은거 줄게...

엄마 말을 듣고 철수는 앉아서 손님이 식사를 마치기를 기다렸죠.

근데 그 손님이 마지막 밥알 한톨까지 싹 끌어 먹는 거에요..

그러자 철수가 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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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저사람 개밥까지 다 먹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