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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이거 선택할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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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이걸 선택할줄 알았어!





▲어떤 사람이 갑자기 당신에게 다가와 결혼을 하자고 한다.당신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겠는가?

1.“당신 정신병자예요?”하면서 휙 돌아서면서 온다.

2.곰곰이 생각해보았다가 “싫다”고 그런다.

3.이렇게 만난 것도 우연이라 생각하고 “나중에” 한다.

4.“정신 나간 놈” 하면서 뺨을 한대 팍 때리고 온다.

<해석>

1.이걸 선택할 줄 알았어

2.혹시 머리에 돌이 들으셨습니까? 진찰을 받아보십시오.

3.쯧쯧쯧.상태가 안 좋군.

4.참 터프하신 분이군요.화끈한 성격에 인기가 많으시겠습니다.


▲사람이 많은 버스 안.당신은 서 있는데 갑자기 한 변태가 당신의 엉덩이를….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1.“꺄아!” 소리를 지른다.

2.소리지르면 오히려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니까 참는다.

3.“이 자식이 어디서 이래”하면서 뒈지게 팬다.

4.당신도 분하니까 그 사람의 엉덩이를 만진다.

<해석>

1.역시 이걸 할 줄 알았다니까

2.왜 그러시죠? 기다렸나?

3.아까 그 “정신나간 놈”하면서 뺨을 때리신 분이군요.훌륭합니다!

4.어이없음.혹시 변태 아냐?



▲길을 가다가 당신 앞에 5만원이 있다.그런데 줍는 모습을 누군가가 봤다.이때 어떻게 하겠는가?

1.아깝지만 누군가가 봤으니 파출소에 갖다준다.

2.“누가 보면 어떠냐 보라 그래라”하면서 자기 지갑에 얼른 넣는다.

3.본 사람한테 가서 “야 너 누구한테 소문내면 알아서 해”하면서 5만원을 주워간다.

4.가는 척하면서 본 사람이 가면 다시 와서 주워간다.

<해석>

1.끈질긴 넘.계속 이거 할 줄 알았어.

2.눈치도 없는 넘

3.정말 훌륭하십니다.짝짝짝(아까 알지?)

4.아직도 병원 안 갔니?



▲당신이 샤워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왔다.당신이라면?

1.샤워를 하는 도중 나갈 수 없으니 할 수 없지만 받지 않는다.

2.받을까 말까 고민하다 그냥 받지 않는다.

3.물이 뚝뚝 흐르지만 가서 받는다.

4.받으러 갔다가 물이 뚝뚝 흘러 내려오는 것을 알고 다시 욕실로 들어간다.

<해석>

1.의지의 한국인.아직도 이거만 찍냐?학교 때 한 번호만 찍고 자던 넘이지?

2.역시 평범해.

3.짝짝짝!!

4.바보.왜 그렇게 사냐?


▲채팅을 하다가 아주 궁합이 착착 맞는 사람을 만났다.즐겁게 얘기를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컴퓨터가 아무런 글씨도 안 나오고 마우스도 움직이지 않고 다시 껐다 켰는데도 되지 않는다.당신이라면?

1.할 수 없이 포기한다.

2.고민을 하다가 그냥 나중에 다시 만난다고 생각하고 포기한다.

3.컴퓨터가 녹슬 때까지 계속 열심히 시도해본다.

4.“이놈의 컴퓨터가 맨날 지랄이야!”하면서 컴퓨터에게 원망하며 키보드'마우스 다 던지고 모니터를 발로 차버린다.

<해석>

1.아직도 이거냐?좀 바꿔봐.

2.역시 평범한 인간이야.

3.와!짝짝짝짝∼

4.바보!


▲식당에서 맛있게 밥을 먹고 있는데 이게 뭔가.우드득 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돌이 씹혔다.당신이라면?

1.“아후 아퍼”하면서 계속 먹는다.

2. 따지러 갈까?그냥 먹을까?하면서 그냥 먹는다.

3.주방장을 두드려 팬다.

4.또 돌이 있나 밥풀 하나하나 뒤져본다.

<해석>

1.질렸다.너에게 한계란 어디냐?

2.왜 인생을 그렇게 사냐?넌 항상 그러냐?

3.역시 너밖에 없다.

4.바보.아예 주접을 떨어라.


▲춤 대회에서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 당신.갑자기 바지가 벗겨졌다.사람들이 웃고 있는데 당신이라면?

1.너무 부끄러워하면서 무대에서 뛰쳐나온다.

2.그냥 빨리 뛰쳐나갈까 바지를 치켜 올리고 뛰쳐나갈까 고민하다가 그냥 뛰쳐나온다.

3.웃고 있는 관객들에게 “야!뭘 웃어?맞고싶냐?”하면서 소리를 지른다.

4.그냥 바지를 올리고 다시 춤을 춘다.

<해석>

1.이젠 너랑 말하기도 싫다.

2.바보.이미 다 봤는데 모하러 나가냐?

3.역시 너야!

4.나가 죽어라 죽어.철판도 정도껏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