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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변하면 막을 사람 아무도 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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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로 형이 한명있졍.....한살차이....완전 틴구졍...ㅡㅡ;;

글서 저는 고3때부터 형틴구들 (형님들 누님들) 과도 친하게 지냈졍.....

글서 저는 고3때부터 대딩 여자들을 보고 생활을 했졍...

저두 !우씨 내인생의.....<---요 시리즈에서 말한바와 같이 여자친구는 있었지만 정말 대딩 누님들은 이뻤졍...

글서...아~~대학겨 가면 이쁜 여자들이 저리도 많구나 했었졍.....

그렇게 저두 대입 수능을 보고 형이랑 똑같은 대학겨를 갔졍....(과는 틀리지만....)

기다리던 신입생 환영회....저는 그랫졍...어디 볼까나 괜찮은 걸이 있나.....

허걱 근데 이게 왠일....정원40명인데 여자는 8명...웁스 것도 여자들은 다 논'밭에서 김(잡초)메다 온여자들 뿐이더군염..

ㅜ.ㅜ 저는 속으로 그랫졍...우 띠벌 나는 지지리 복도 없징.....

글케 자포자기를 하고 있었졍 글도 신입생 환영회는 시작됬졍...글구 자기소개 할차례 근데 내눈에 들어온

가스나(고나마 쪼메 바줄만함....) 자기 소개 할차례가 됬는뎅...그앞에 서자 허혀던 얼굴이 시뻘게 저서리....개미새끼

소리만하게 자기 소갤 하는거 아니겠듬까....

글구 대학교 첨에 추적놀이라고 하져...(완전 선배들이 후배들 굴리면서 노는 시간이졍...)..근데 이 가스나랑 같은 조가

되지 않았겠슴까.....추적놀이중 가스나는 남자옷을 여자는 남자옷을 갈아 입고 오라고 하더군여...(속옷은 빼구염...)

띠베럴 난 그 가스나랑 바꿔 입게 되었졍....글서 저희는 화장실 아프로 갔졍....띠베럴 여자 먼저 벗을순 없으니깐 전

빤스만 남겨두고 싹 벗었졍...(ㅡㅡ;;몸도 완전 엄지 손까락인디..짧고 배만 뽈록...쪽팔려 뒤진줄 알았씀다...)

글게 전 그 가스나에게 옷을 주고 기다렸졍...글구 가스네 옷갈입고 나오데염 전 그 가스나 옷을 받아 들었졍....

허걱 근데 이게 왠일임까..웃옷은 면티라서 입을수가 잇엇졍...허걱 근디 바지는 안들어가더군여....글서 전 사각팬티에

가스나 티만 입고 선배한테로 갔졍.....가스나 절 보고 씨익 웃데염....니미랄...

그렇게 그 가스나는 순진하고 착하더군여..다른 벌칙을 받을때 손을 잡는데 깜딱깜딱 놀래기도 하구염....

그렇게 우린 점점 친해졌졍.....그래서 전 수업시간에도 그 가스나 뒤에 앉아서 남자들이 마니 하는 짓거리 ㅡㅡ;;

겉옷 위로 태가 나는 가스나 가슴가리개(브라자) 끈을 힘차게 땡겼다가 발사 하는 장난도 치고 궁댕이도 가끔 한대씩

치면서 놀리곤 했졍....그럴때마다 그 가스나는 얼굴이 뻘개지면서 울려고 했졍....

그래도 우리는 한학기 동안 마니 친했졍....(사기는건 아니구염...걍 친구염....)...

그런데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되졍....

우린 2학기가 됬졍....그런데 이 가스나 마니 변했듬다...

완전 적응 해버렸졍.....

저한테 수업시간에 "야 화장지 있냐?"

왜?

"떵내려버서.."

허걱 완전 이전 변했네 변해......저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햇듬다....ㅡㅡ;;

세상에 그리 순진하고 착하던 가스나가... 그것도 친구지만 나도 남잔뎅....

떵누러간다고 화장지를 달라니....저는 점점 당황했졍.....

여그까진 괜찮슴다...

결정적인 사건이 터진건.....

2학기 학년 엠티를 갓졍.....(정원40인디 이넘저넘 빠지고 한 30명 갔을검다)

우린 방을 2개 잡았졍....

초저녁부터 술을 마니 펐졍....

글구나서 저는 완전 삐리리 해져버렷졍....

글서 남자들을 피해 여자방에 몰래 들어갔졍...(혹 절 뵨태라고 생각마세염 술이 시러서 자로 들간거 였듬...)

근데 가스나들 샤워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겟듬까....

글때 그 가스나가 반바지에 브라자만 차거 화장실에서 나오는거 엿듬다...

허걱 저희 둘은 눈이 마주쳤졍...

글드만 그 가스나 예전가틈 울고 난리도 아니였을건디....

허걱 이건 무신일 가스나 나랑 눈이 마주 쳤는뎅...오히려 저는 눈을 깔았졍...

근디 그 가스나 담담하게 니가 여자방에는 무신일이냐? 이러는게 아니겟듬까...

전 속으로 그랫졍..."가스나 마니 변햇넹...마니 변해..."

글서 전 "술먹기 시러서 도망왔다....."이랫졍...

글자 가스나는 그래 그럼 여서 자라...그러는게 아니겠듬까..

저는 술이 취해서리...그방에서 눈을 감고 누었졍...

허걱 근데 이게 무신일 입니까....갑자기 제 양다리가 하늘로 올라가는게 아니겠듬까...

글서 저는 눈을 떴졍....

허걱 이건 무신일 그 가스나하고 울과 가스네 두명이서 제 양다리를 한쪽씩 들어올리더니...

여그까진 이해를 함다...ㅜ.ㅜ

근데 흐흐 ㅠ.ㅠ 그가스나 지 발을 저의 급소(ㅡ'.ㅡ;; 다들 아시졍..)에 갓다 대더니....

한단소리 "니 오늘 한번 당해봐라..." 그럼시롱....다리를 떨어버리지 않겠듬까...

저는 절규를 했졍'...(ㅠ.ㅠ 지발~~지발~~~고마해줘~~~)

그 지독한 가스나...절대 안 나줌다...(글서 저는 왜쳤졍...이가스나야 나 아도 못 낳긋다....)

그렇게 한 5분 당햇을검다.....어찌나 아프고 억울하고 ....챙피하던징.....

완전 전 성폭행을 당했졍.....ㅜ.ㅜ

정말 그때 느꼈뎡...


나는 절대로 나중에 딸나면 대학겨는 절대 안보내겠다고....

우씨 어찌된것이 그리 순진하던 가스나가 이리도 타락을 햇단 말입니까....

정말 여자가 (순진한사람)이 변하면 독하고 무섭다는것을 그제서야 알았듬다....ㅠ.ㅠ




웃대 독자여러분들중에도 남자분들 혹시 여자분들도 동감 하실거라고 생각함다....

그 가스나 지금 졸업해서 공무원 생활하고 잇듬다....

가끔 연락하졍....

곧 결혼한답니다...지가 그랫졍....니 결혼하면 내 꼭 그 치욕적인 일을 니 남편에게 이야기한다고

말임다.....

그가스나...한단소리....해봐라...그럼 니 마누라한테 나두 다 꼬발려 버린다고 웃으면서 협박을 하더군여....

그렇게 순진하던 가스나의 모습은 어디로 가버렸을까염...ㅡㅡ;;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