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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대에서의 황당한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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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대에 다니는 제 친구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입니다..-_-




급커브길이 많은 K대..





학생들은 매일 아침마다 그 커브길을 과속으로 신나게 달려가는 한 봉고차-_-를 볼수 있었으니..




그 차이름은 바로 그 유명한 실속있는 대우차 다마스-_-




어느날..아침




평소보다 한층 더 빨리 사람댓명 칠-_-기세로..달리던 그 다마스..




속도도 전혀 줄이지 않은채..그 커브길로 돌진하고 있었습니다..




앗! 그런데...





학생들은 순간 탄성을 내질렀습니다!!





"어~~어~~어~"







쿠당!!!!!!! 소리와 함께...





다마스는 그만 순식간에 커브길에서 옆으로 곤두박질치며-_-





옆으로 누워버리고 말았습니다-_-;;




아..어떠케 어떠케..학생들은 모두 겁에질려..또 너무나 한순간에 일어난 사고였기 때문에 아무말도 못한채..





여학생들은 손으로 입을가리고 눈을 붉히고..이를 목격한 학생들은 급하게 119에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고..그런 풍경이 주변에 그려졌답니다..




순간.................................................................





어디선가 씨부렁씨부렁 욕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 소리와 더불어..





퉁퉁퉁~ 하는 요란한 소리와 함께 하늘 쪽으로 나있는 다마스의 앞문짝이 열리면서..





사람의 발 한쪽이 보였습니다..





아마 발로 문을 차서 연듯한... -_-





동시에 낑낑소리와 함께...





차 안에서 다마스보다 한 충분히 두배는 덩치있어보이는 아자씨-_-가 툭툭털고 나왔답니다....





피를 약간 흘리며 먼지털듯 툭툭 털고있는 그 무섭게 생긴 아자씨...





그는 오만가지 인상을 쓰며..이렇게 한마디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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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씨팔 또 자빠졌네-_-"





그리고는 낑낑대며 차를 일으켜 세우고서..





부웅~사라졌다고합니다-_-











P.S:이거 실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