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하던 날[애주가의최후] -펌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같이 넘길수 있는
사람이 좋아..
솔직해 질수 있는
분위기가 좋아..
술을 마시는 것이고..
입안의 감도는
씁슬함과 함께 인생을
삼키려...
또한번 술잔을 넘기는것이지..
술에..내몸을 맡기고..
술이 나를 삼키게 하려함이 아니거늘..
씁슬한 유혹은..
어느세...
몸안을 지배해...
자신을 주체조차 못한체...
또하나의 양면성을 드러내
다른 자신을 불러내는...
지랄같은 *주사인것을.....
※ 주사 [酒使]
소주'맥주.양주.탁주'동동주
등등주..;;;를
양껏 몸에 흡수한뒤
취하는 행동으로
예문..
"당신은 술만먹으면 개로변하는 스펙터클한 .주사를
소유하였더군..."
"어머~김대리님...어제 누드쇼 졸라 멋졌어요~
주사 부리시니까 귀엽던데요~^-^"
일상예 >
노상방뇨형' 고성방가형' 누드생쇼형
지랄발광형' 대성통곡형' 구토헤엄형
노상취침형' 오도방정형' 한말또해형
전화스톡형' 잠깨우기형 변신개쉑형
등 이있다.
노파심>
잘못걸리면
중요부분 단절' 철장 신세' 주둥이 꼬메짐
이혼' 왕따등의 부작용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내용은..리플로 문의하세요..^-^
----------------------------------------------------------
매일 올리는 허접글을 혹시나 기다린 사람있나?
"............"
- 어..없었군...;;;미안.."
그래도 이야기는 계속된다..
때는!!!!
시도때도...-_-;;;
때: 나가지고 노는건 여전하군''-"-
-내가 어디 가겠어???-_-;;
때: ㅡ_-ㅗ
제 작년겨울이였다..
그때내가 다니던회사는
도를 아십니까에
잠깐 보조출연해줬던
졸라 짜증나는
미대와
신인물 등장..!!
빙새..
이분은..우리 팀장으로승격
한달만에 지방으로 강등된....
바지는 양껏올려 배에 걸치고...
언제나 교장선생님처럼
이십사시간 사무실을 돌아다니며
사원들의 의기를 돋구긴커녕
속졸라 뒤집어놔 이런말을
읇조리게 만든다
"...빙신새끼...."
그리하여 그의 별명은 빙새다..
여튼 이둘은
환상의 퍼팩트한 커플을 이루어
우리회사를 말아먹고 잇었고
두번째 회사지만..
초면에 낮가리는
나의 졸라 븅신같은 성격때문에...
"니가?니가 낮을가려?? 움''음...음..
음하하하하하하하!!!!!!!!!!!"
-..그..그게...
쒸벌...그래!!니가 왕따맛을 알어!!!. T^T)0;;
씁..여튼..의기소침해있던 나에게
다가온 여인이 잇었으니..
그여인의 이름은..
"정미"였다.
스물여섯의 나이로 네살짜리
애엄마인 그녀는..
성격 : 나보다 40레벨 높은 졸라터프
내가쓰는 욕의 80%는 그녀에게 배운것이며
천부적인 채권회수의 달인으로서
술만먹으면 터프함 레벨이 득햏의 수준이되어
아무도 말릴수 없는 신의 경지에 오른 터프 강자로 변신한다..
외모 : 누가 이여인을 애엄마라 하겠는가..
쒸펄...같이 다니면 친구인줄안다..
난 항상 괴로워하고..
그녀는...그걸 즐긴다...-_-;;
그녀는 그날도..그랫다'...
물론..전화통화엿으므로..
그녀에게 전해들은 이야기로 하겟다
- 그녀
"아 시팔...돈갚으라구!!어!!돈내라구!!
내븅신같은 목소리 듣기싫으면 돈내면될꺼아니야!!!"
-연체자
"누군 돈내기 싫어서 안내!!없는데 어떻게내!!
어디서 소리를 질러 소리는? 이 DOG같은 년아!!!"
"이이쉑히야 니가 내가 개새끼인지
사람새끼인지 봣어!!봣냐구!!!"
"넌 안봐두 개새끼인지 사람새끼인지 뻔해!다보여!!"
"뭐야 이새끼야!!계룡산에서 도딲았냐 쉑꺄
너 일루와..당장 여기로와!!!!"
빡!!!!!<- 언니의 전화기 집어던지는 소리..
그랬다..
한순간...적막이 흐르고..
그 적막을 깨는소리..
"정미씨...나좀보지..."
빙세였다..
언닌...그날 빙새에게 깨질대로 깨지고...
그 분을 못이겨...
그만...회사를 나가 버렷다.
퇴근시간 즈음..
언니는 날 기다리고 있엇고..
그언니의 남편이 경영하는 술집으로
찾아갔다.
허나'..
둘이 술마시기엔.
형부의 눈초리가 졸라 뻘쭘했기에
순하디 순하고..어떨땐정말
바보 삼룡이같이 착한..
슴살짜리 사회 초년생..
기문이라는 동생과
웬지 강성범을 떠올리게만드는
순박한 총각
성일 선배를 불렀다...
아마도..뒷처리를 맡길 셈이였던 것같다..
양껏
이슬을 섭취하고..
술을 먹는건지
술이 먹는건지 모를 무렵..
"유성아...쒸펄...
난 말이지...졸라..잘하고 싶었어...
어린..우리 딸내미..냅두고..
어! 회사다니는게...엄마가..얼마나 가슴아픈줄 아냐!!
언니의 네살박이 딸 채린이..
사실...
생긴건 이쁘진않지만..
연체자들과 싸우면서 찌들어있던 표정을
전화한통' 사진으로써
언제나 행복한 얼굴로 바꿔주는'..
언니의 힘의 원천이였다.
"우리 채린이..아파도..내가 병수발도 못해주는데..
썅...야..나도...아가씨들처럼..길거리 돌아다니고
그러구 싶은데.. 쒸펄!!....개쉑 연체자들
다나오라그래!!!!!"
하더니..갑자기 주방에서
글라스를 가져오더니 소주를 따르기 시작했다..
헉..;;;설마..
오..오버요...
설마가..사람 잡앗다'..
언니는 잔하나씩 우리 앞에놓고'..
"자..오늘 마씨고 쥑어!뉙어!!"
잘 풀리지도 않은...발음으로..
약간 고인눈물을 흠치며
우리에게 건배를 권했다..
처음엔..흠찟햇지만..
언니를보니..문득...
우리어머니를 보는듯 했다..
왈칵하는 마음에..
- 그래 마셔!!죽는거야 죽는거!쒸!!!
".....뻘쭘..."
두여자의 기세에 못이겨..
기문이 역시 잔을 들긴 했지만..
여간 불안한 기색이 지지 않앗다..
원샷!
투샷~!
쓰리샷!!!
웩!!1웩!!웩!!!
풀썩...
선배가 쓰러졌다''';;;
- 어..언니..이제 우리그만줄이는게...
"자! 한놈쓰러졋으니! 두놈남았군...
자!들어!마쒀~"
하더니..
원샷을 한다는게..
반도 안먹고 머리에 부어버리더라..-_-;;
딴엔...다마시고 잔확인한다고 한거겠지..
쓰러진 언니를 형부가 구석에 밀어놓고..
헤롱헤롱한 상태로 뻗어잇는
선배와..
전화통 붙잡고 울고잇는 기문이..
한편의 수재현장을 보는듯한..
졸라 가관이였다...
그때..
살수통이 또한번 날불렀다..
거의 폐인이 된 그들을 뒤로한채..
멀쩡한 걸음으로 또박또박
걸어
갈린 없고..
가만있는 테이블이 씨비걸고..
난똑바로 걸어갔는데 의자와 격투기를 펼쳤다..;;
다섯걸음에 다섯번 넘어지면서
간신히 밖으로나가 화장실로 갔다..
분명''.'
"나가서 왼쪽에있는 계단으로 올라가서
이층에 잇는 문이야.'."
걸었다..
없다...
계속 걸엇다..
쓉..
집에가서 싸고만다..
양껏취한나는..
잠이들엇고.....
꿈에선..
나와 그들은...
아직도 술을 마시고 있었다..-_-;;
그러다..
술집에..
졸라 화가 잔뜩난 어머니가
오셔서..
날 들쳐업고..가셧다..;;;
스산한 기운에...
차버린 이불을 덥으려고
눈을뜬순간...
오옷...
우리집..벽이..
무..무너져...폐허가....
됐을리없잖아!!!
난 왠 건물과 건물 사이..
정말 괭이 색히도 들어오기
힘든 곳에 쭈그려 앉아
자고있엇다..";;;
허걱...;;
그저..
잠깐화장실간다고 나온것이
잠간 졸은거겠지뭐..
에효..집에가야겟다..
그쫍디쫍은 골목을 딱나오는순간...
"쒸펄...여기가 어디냐고요..;;"
그래..나 길치였다...;;
그곳은 수원이였지만..내가 처음가본곳이고..
솔직히..
내가 수원에서 살아온
사람이 좋아..
솔직해 질수 있는
분위기가 좋아..
술을 마시는 것이고..
입안의 감도는
씁슬함과 함께 인생을
삼키려...
또한번 술잔을 넘기는것이지..
술에..내몸을 맡기고..
술이 나를 삼키게 하려함이 아니거늘..
씁슬한 유혹은..
어느세...
몸안을 지배해...
자신을 주체조차 못한체...
또하나의 양면성을 드러내
다른 자신을 불러내는...
지랄같은 *주사인것을.....
※ 주사 [酒使]
소주'맥주.양주.탁주'동동주
등등주..;;;를
양껏 몸에 흡수한뒤
취하는 행동으로
예문..
"당신은 술만먹으면 개로변하는 스펙터클한 .주사를
소유하였더군..."
"어머~김대리님...어제 누드쇼 졸라 멋졌어요~
주사 부리시니까 귀엽던데요~^-^"
일상예 >
노상방뇨형' 고성방가형' 누드생쇼형
지랄발광형' 대성통곡형' 구토헤엄형
노상취침형' 오도방정형' 한말또해형
전화스톡형' 잠깨우기형 변신개쉑형
등 이있다.
노파심>
잘못걸리면
중요부분 단절' 철장 신세' 주둥이 꼬메짐
이혼' 왕따등의 부작용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내용은..리플로 문의하세요..^-^
----------------------------------------------------------
매일 올리는 허접글을 혹시나 기다린 사람있나?
"............"
- 어..없었군...;;;미안.."
그래도 이야기는 계속된다..
때는!!!!
시도때도...-_-;;;
때: 나가지고 노는건 여전하군''-"-
-내가 어디 가겠어???-_-;;
때: ㅡ_-ㅗ
제 작년겨울이였다..
그때내가 다니던회사는
도를 아십니까에
잠깐 보조출연해줬던
졸라 짜증나는
미대와
신인물 등장..!!
빙새..
이분은..우리 팀장으로승격
한달만에 지방으로 강등된....
바지는 양껏올려 배에 걸치고...
언제나 교장선생님처럼
이십사시간 사무실을 돌아다니며
사원들의 의기를 돋구긴커녕
속졸라 뒤집어놔 이런말을
읇조리게 만든다
"...빙신새끼...."
그리하여 그의 별명은 빙새다..
여튼 이둘은
환상의 퍼팩트한 커플을 이루어
우리회사를 말아먹고 잇었고
두번째 회사지만..
초면에 낮가리는
나의 졸라 븅신같은 성격때문에...
"니가?니가 낮을가려?? 움''음...음..
음하하하하하하하!!!!!!!!!!!"
-..그..그게...
쒸벌...그래!!니가 왕따맛을 알어!!!. T^T)0;;
씁..여튼..의기소침해있던 나에게
다가온 여인이 잇었으니..
그여인의 이름은..
"정미"였다.
스물여섯의 나이로 네살짜리
애엄마인 그녀는..
성격 : 나보다 40레벨 높은 졸라터프
내가쓰는 욕의 80%는 그녀에게 배운것이며
천부적인 채권회수의 달인으로서
술만먹으면 터프함 레벨이 득햏의 수준이되어
아무도 말릴수 없는 신의 경지에 오른 터프 강자로 변신한다..
외모 : 누가 이여인을 애엄마라 하겠는가..
쒸펄...같이 다니면 친구인줄안다..
난 항상 괴로워하고..
그녀는...그걸 즐긴다...-_-;;
그녀는 그날도..그랫다'...
물론..전화통화엿으므로..
그녀에게 전해들은 이야기로 하겟다
- 그녀
"아 시팔...돈갚으라구!!어!!돈내라구!!
내븅신같은 목소리 듣기싫으면 돈내면될꺼아니야!!!"
-연체자
"누군 돈내기 싫어서 안내!!없는데 어떻게내!!
어디서 소리를 질러 소리는? 이 DOG같은 년아!!!"
"이이쉑히야 니가 내가 개새끼인지
사람새끼인지 봣어!!봣냐구!!!"
"넌 안봐두 개새끼인지 사람새끼인지 뻔해!다보여!!"
"뭐야 이새끼야!!계룡산에서 도딲았냐 쉑꺄
너 일루와..당장 여기로와!!!!"
빡!!!!!<- 언니의 전화기 집어던지는 소리..
그랬다..
한순간...적막이 흐르고..
그 적막을 깨는소리..
"정미씨...나좀보지..."
빙세였다..
언닌...그날 빙새에게 깨질대로 깨지고...
그 분을 못이겨...
그만...회사를 나가 버렷다.
퇴근시간 즈음..
언니는 날 기다리고 있엇고..
그언니의 남편이 경영하는 술집으로
찾아갔다.
허나'..
둘이 술마시기엔.
형부의 눈초리가 졸라 뻘쭘했기에
순하디 순하고..어떨땐정말
바보 삼룡이같이 착한..
슴살짜리 사회 초년생..
기문이라는 동생과
웬지 강성범을 떠올리게만드는
순박한 총각
성일 선배를 불렀다...
아마도..뒷처리를 맡길 셈이였던 것같다..
양껏
이슬을 섭취하고..
술을 먹는건지
술이 먹는건지 모를 무렵..
"유성아...쒸펄...
난 말이지...졸라..잘하고 싶었어...
어린..우리 딸내미..냅두고..
어! 회사다니는게...엄마가..얼마나 가슴아픈줄 아냐!!
언니의 네살박이 딸 채린이..
사실...
생긴건 이쁘진않지만..
연체자들과 싸우면서 찌들어있던 표정을
전화한통' 사진으로써
언제나 행복한 얼굴로 바꿔주는'..
언니의 힘의 원천이였다.
"우리 채린이..아파도..내가 병수발도 못해주는데..
썅...야..나도...아가씨들처럼..길거리 돌아다니고
그러구 싶은데.. 쒸펄!!....개쉑 연체자들
다나오라그래!!!!!"
하더니..갑자기 주방에서
글라스를 가져오더니 소주를 따르기 시작했다..
헉..;;;설마..
오..오버요...
설마가..사람 잡앗다'..
언니는 잔하나씩 우리 앞에놓고'..
"자..오늘 마씨고 쥑어!뉙어!!"
잘 풀리지도 않은...발음으로..
약간 고인눈물을 흠치며
우리에게 건배를 권했다..
처음엔..흠찟햇지만..
언니를보니..문득...
우리어머니를 보는듯 했다..
왈칵하는 마음에..
- 그래 마셔!!죽는거야 죽는거!쒸!!!
".....뻘쭘..."
두여자의 기세에 못이겨..
기문이 역시 잔을 들긴 했지만..
여간 불안한 기색이 지지 않앗다..
원샷!
투샷~!
쓰리샷!!!
웩!!1웩!!웩!!!
풀썩...
선배가 쓰러졌다''';;;
- 어..언니..이제 우리그만줄이는게...
"자! 한놈쓰러졋으니! 두놈남았군...
자!들어!마쒀~"
하더니..
원샷을 한다는게..
반도 안먹고 머리에 부어버리더라..-_-;;
딴엔...다마시고 잔확인한다고 한거겠지..
쓰러진 언니를 형부가 구석에 밀어놓고..
헤롱헤롱한 상태로 뻗어잇는
선배와..
전화통 붙잡고 울고잇는 기문이..
한편의 수재현장을 보는듯한..
졸라 가관이였다...
그때..
살수통이 또한번 날불렀다..
거의 폐인이 된 그들을 뒤로한채..
멀쩡한 걸음으로 또박또박
걸어
갈린 없고..
가만있는 테이블이 씨비걸고..
난똑바로 걸어갔는데 의자와 격투기를 펼쳤다..;;
다섯걸음에 다섯번 넘어지면서
간신히 밖으로나가 화장실로 갔다..
분명''.'
"나가서 왼쪽에있는 계단으로 올라가서
이층에 잇는 문이야.'."
걸었다..
없다...
계속 걸엇다..
쓉..
집에가서 싸고만다..
양껏취한나는..
잠이들엇고.....
꿈에선..
나와 그들은...
아직도 술을 마시고 있었다..-_-;;
그러다..
술집에..
졸라 화가 잔뜩난 어머니가
오셔서..
날 들쳐업고..가셧다..;;;
스산한 기운에...
차버린 이불을 덥으려고
눈을뜬순간...
오옷...
우리집..벽이..
무..무너져...폐허가....
됐을리없잖아!!!
난 왠 건물과 건물 사이..
정말 괭이 색히도 들어오기
힘든 곳에 쭈그려 앉아
자고있엇다..";;;
허걱...;;
그저..
잠깐화장실간다고 나온것이
잠간 졸은거겠지뭐..
에효..집에가야겟다..
그쫍디쫍은 골목을 딱나오는순간...
"쒸펄...여기가 어디냐고요..;;"
그래..나 길치였다...;;
그곳은 수원이였지만..내가 처음가본곳이고..
솔직히..
내가 수원에서 살아온
- 이전글[필독]예수님과 피노키오의 사이.. 07.04.05
- 다음글버스안에서.. 07.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