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서 뇌성마비 흉내 내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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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입니다. 제가 겪은 일이고요.. 잼있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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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교3학년때였습니다.
저는 학교를 마치고 버스정류장서 버스를 탔습니다.
1번버스였습니다.
1번 버스에 올라타니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런데 저기 자리 하나가 비었습니다.
장애인석이었죠...전 바로 달려가서 앉았습니다.
그런데 그 버스에 할아버지'할머니들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전부 커다란 보따리에 지팡이를 들고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할아버지'할머니들이 버스에 있으시면 다 겪으셨겠
지만 다가와서 "아이고"''아파라...하면서 자리를 비켜달라고 합니다.
말로는 안하고요....
저에게도 그 일이 생겼습니다.
왠 할머니 한분이 다가와서는 난간을 잡고 저의 옆에 서서 힘들다는 표정
을 지었고 할아버지'할머니들이 힐끔 눈을 저를 향했습니다.
전 어떡할까요...자리는 비켜주기 싫고(힘들어서요"")
결국'생각해낸게 장애인석이라는것에 착안해서...
뇌성마비걸린 장애인 표정을 지었고 다리도 못 움직이는 사람처럼
행동하기로 했습니다.
뇌성마비 걸린 덜 떨어진 장애인 표정을 지으며 막 웃었고
그러면서 옆에 계씬 할머니가 저를 보더니 ......
"쯕쯕쯕"~~~
하면서 저기 옆으로 사라졌습니다.
전 제가 도착해야 할 곳이 오자...일어나서 걸어갔는데..
뇌성마비 흉내를 내야했기에 다리를 비틀비틀 거렸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버스가 한번 흔들거리더니 전 다리에 힘이 풀려 자빠졌고
그순간 일어나면 들킬것 같아서 바보같은 표정을 지으며 실실 웃었습니다.
"히히히히~~~
그리고 일어나지도 않았습니다.
전 계속 앉아있었습니다.
결국 전 장애인 흉내를 내서 일어나서 버스서 내릴때까지 그 표정과
다리를 비틀거리며 내렸답니다.
그리고 버스가 저기로 가자 전 웃으며 버스를 향해 손을 흔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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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교3학년때였습니다.
저는 학교를 마치고 버스정류장서 버스를 탔습니다.
1번버스였습니다.
1번 버스에 올라타니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런데 저기 자리 하나가 비었습니다.
장애인석이었죠...전 바로 달려가서 앉았습니다.
그런데 그 버스에 할아버지'할머니들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전부 커다란 보따리에 지팡이를 들고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할아버지'할머니들이 버스에 있으시면 다 겪으셨겠
지만 다가와서 "아이고"''아파라...하면서 자리를 비켜달라고 합니다.
말로는 안하고요....
저에게도 그 일이 생겼습니다.
왠 할머니 한분이 다가와서는 난간을 잡고 저의 옆에 서서 힘들다는 표정
을 지었고 할아버지'할머니들이 힐끔 눈을 저를 향했습니다.
전 어떡할까요...자리는 비켜주기 싫고(힘들어서요"")
결국'생각해낸게 장애인석이라는것에 착안해서...
뇌성마비걸린 장애인 표정을 지었고 다리도 못 움직이는 사람처럼
행동하기로 했습니다.
뇌성마비 걸린 덜 떨어진 장애인 표정을 지으며 막 웃었고
그러면서 옆에 계씬 할머니가 저를 보더니 ......
"쯕쯕쯕"~~~
하면서 저기 옆으로 사라졌습니다.
전 제가 도착해야 할 곳이 오자...일어나서 걸어갔는데..
뇌성마비 흉내를 내야했기에 다리를 비틀비틀 거렸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버스가 한번 흔들거리더니 전 다리에 힘이 풀려 자빠졌고
그순간 일어나면 들킬것 같아서 바보같은 표정을 지으며 실실 웃었습니다.
"히히히히~~~
그리고 일어나지도 않았습니다.
전 계속 앉아있었습니다.
결국 전 장애인 흉내를 내서 일어나서 버스서 내릴때까지 그 표정과
다리를 비틀거리며 내렸답니다.
그리고 버스가 저기로 가자 전 웃으며 버스를 향해 손을 흔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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