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가 가르쳐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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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이가 하얀 백사장에서
모래을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웅켜 잡앗습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손을 들어 올리자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 내리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이별입니다
아이는 흘러내리는 모래을 막아보려지만
그래도 모래는 멈추지 않습니다
이것이 미련입니다.
다행이도 손안에는 흘러 내리지 않고 남아 있는 모래가 있습니다
이것이 그리움이 랍니다'
아이는 집에가기위해 모래을 툭툭 털어 버렷습니다
이것이 추억이 랍니다'
아무리 털어도 털어지지않는
모래는 사랑의 은은한 여운입니다.
아이는 손을 씻지 않았습니다
왜 냐구요???
그것은 영원한 사랑을~~`
간직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모래을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웅켜 잡앗습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손을 들어 올리자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 내리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이별입니다
아이는 흘러내리는 모래을 막아보려지만
그래도 모래는 멈추지 않습니다
이것이 미련입니다.
다행이도 손안에는 흘러 내리지 않고 남아 있는 모래가 있습니다
이것이 그리움이 랍니다'
아이는 집에가기위해 모래을 툭툭 털어 버렷습니다
이것이 추억이 랍니다'
아무리 털어도 털어지지않는
모래는 사랑의 은은한 여운입니다.
아이는 손을 씻지 않았습니다
왜 냐구요???
그것은 영원한 사랑을~~`
간직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