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예수님과 피노키오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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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천국의 문 앞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을 살펴보고
있었는데 저 멀리에서 아주 눈에 익은 노인 한 사람이
올라오고 있었다.
예수님:저..혹시 노인은 세상에 계실때
목수일을 하지 않으셨습니까??
노인:예'그랬지요
예수님:그럼 당신에게서 태어나지 않은 아들이
하나 있지 않았는지~`..
노인:아니 그걸 어떻게 아시지요~?!
예수님:그 사람은 원래 사람이 아니었지요~~?!
노인:헉..맞아요!!
예수님은 감격이 복받쳐 올랐다.
예수님:그리고 그 아들의 손과 발에는 못자국이..
노인:흑흑..그렇습니다~~
예수님:흑흑흑 제가 바로 세상에 살때에 당신의
아들이었습니다..
노인은 감격에 겨워서 물었다..
시속③km
쩜만더!!
그러자 노인왈..
노인:아니!!그럼 니가 정말로....
피노키오란 말이냐!?!?!?
ㅡ.ㅡ;;
있었는데 저 멀리에서 아주 눈에 익은 노인 한 사람이
올라오고 있었다.
예수님:저..혹시 노인은 세상에 계실때
목수일을 하지 않으셨습니까??
노인:예'그랬지요
예수님:그럼 당신에게서 태어나지 않은 아들이
하나 있지 않았는지~`..
노인:아니 그걸 어떻게 아시지요~?!
예수님:그 사람은 원래 사람이 아니었지요~~?!
노인:헉..맞아요!!
예수님은 감격이 복받쳐 올랐다.
예수님:그리고 그 아들의 손과 발에는 못자국이..
노인:흑흑..그렇습니다~~
예수님:흑흑흑 제가 바로 세상에 살때에 당신의
아들이었습니다..
노인은 감격에 겨워서 물었다..
시속③km
쩜만더!!
그러자 노인왈..
노인:아니!!그럼 니가 정말로....
피노키오란 말이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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