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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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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뜬 밤 12시


지금부터


나는 맥주 반모금의 힘을 빌어


그토록 잊혀지길 바랬던 어두운 과거 이야기를 꺼내겠다


이야기는지금으로 부터 2년전 이맘때 쯤 으로 이야기는 거슬러 올


라 간다









2년전









나는 서울 k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폄범한 남학생이였다



우리집은 k구 c동의 한 빌라 였는데



어느날 우리 빌라에 돈마니의 s 엔터테이먼트사의 s붕어새끼들이



이사를 오게 되었다 ( 알만한 사람들은 누군지 알거라고 본다 )



그때 까지만 해도 나는 이것이 나의 아픈상처의 시작이라고



감히 상상조차 하지 못했었다




위에서 나는 k고등학교 학생이라고 밝혔다












잠깐 k 고등학교의 하복을 살펴보면



윗도리는 정말 촌스러운 스머프 파란색이였고


( 버스기사 아저씨나 청소부 아저씨 옷색깔 이라고 보면됨 )


아래 바지는 회색인 아주 촌스러운 하복이라 할수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2년전 이맘때



당시 우리집 근처엔 s붕어들 덕분에



빠순이 중에서도 대한최강으로 알려진



s엔터테이먼트사의 빠순이들이 진을 치고 있었다



다행이도 경비아저씨들이 빠순이들을 철통경계를 해서 담벼락 안까



지는 못들어 오게 했었다



빠순이들은 삼삼 오오 모여다니며 담요까지 들고와 담벼락 밑에서



잠을자며 컵라면과 담배꽁초들을 길거리에 버리는



그런 아주 깜찍한 일들을 저질르곤 했다-_-




어느날 하교를 하고 빌라 내 까지 들어오는중



저쪽 지하주차장 계단쪽에서 빠순이1 2가 몰래 들어오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속으로



(쯧쯧쯧 집에가서 공부나하지 붕어들이 좋다고 어항까지 찾아오나

라고 맘좋은 생각만 하고 있었다)



그런데 저 빠순이들 나를 보더니 갑자기 기겁을 하고 도망을



가는 것이 아닌가?



저런 깡으로 어떻게 안까지 들어왔지? -_-??하고 의문을 갖고있던중



도망가던 빠순이들이 나를 살짝보더니 크게 웃는게 아닌가???




나는 속으로 이것들이 실성을 했나 하고 생각했다




크게 웃던 빠순이중 1이 나를 보면서 한마디 외쳤다












빠순이1 : 아~~ C 발 경빈지 알았잖아












경비.................





경비...................................





그 두글자는 꽃다운 *-_-* 18살 소년의 가슴에 크나큰 상처를



주었고



수개월 동안 나는 빠순이의 빠만 들어도 발작을 일으키며



아헤헤 아헤헿



이란 알수없는 소리들만 내뱉었다



그렇다 아헹헹의 시초는 나였을....리는 없다-_-



( 상처가 심했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 )




지금까지 이글을 읽어준 당신에게



이글은 100% 실화임을 밝히면서



고맙다는 말과 당신도 빠순이의 습격으로 부터 예외일순



없으니 언제 어디서나 조심하란 말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