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난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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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는 겁나게 무서운 분이시다..
아니 어렸을때에는 내가 아버지를 골려먹었지만..
사춘기 시절이 오면서 부터...
아버지는 나에게는 무서운 존재로 변하게 돼었따..
내가 태어 났을때 울 아버지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계셨드랬다...
그래서 그런지.. 아버지를 처음 본 4살적 나는
아버지를 무척이나 싫어했다고 한다..
물론 필자는 기억이 안나고 울어머니가 말해주신거다..
아버지를 처음 본 나는 아버지에게 다가갔다..
아버지는 "오 이쇅이 나한테 뽀뽀할려나부다.."
라는 맘으로 나에게 뺨을 갖다 돼셨다...
므흣-_-;;; 그건 아버지의 실수였따...
나는 뽀뽀대신...아버지의 코를 물어서
피를 보게 했단말이다 캬캬캬.. -_-;;;
지금 생각해보면 죽일놈의 아들놈의 쇄끼 겠지만..
4살 짜리 꼬마가 뭘알겠냐 말이다..-_-;;;
5살이 돼어도 나는 아버지를 싫어했다고 한다...
은행에 갔던 우리 식구는.. 물론 내동생이 짜잔 하고
태어났었고... 내동생은 여자이기에 아버지한테
왕따를 당하고 집에 팽게쳐저 있었다...
(지금은 나보다 내동생을 더 사랑하실꺼다..... -_-;;)
여하튼 나는 어렸을때.. 물고기를 무지 좋아했드랜다..
나는 물고기를 "꼬꼬" 라고 불렀드랜다..
어머니 아버지가 은행볼일을 마치자...
"저 큰 꼬꼬 엄마 꼬꼬...."
"저 쪼그만 꼬꼬 내꼬꼬...."
"저기 구석에 못생긴 꼬꼬 아빠꼬꼬....."
라고 하고선....
갑자기 얼굴에 인상을 찌푸리며....
"엄마 꼬꼬야 아빠 꼬꼬 잡아 먹어라... 잡아 먹어라...."
라고 외쳤더랬따.. 물론 어머니는 웃겨서 쓰러지셨고...
아버지는 그때 웃지 않고.. 쇼크를 먹었다고 한다...
6살때....... 고속버스에 탄 우리가족....
나는 어떤 아저씨 옆에 앉았었고...
어머니 아버지... 는 오순도순 얘기하며
옆에서 앉았다고 한다...
내 옆에 앉은 아저씨는 매우 친절하며..
나에게 과자도 주고 그랬었나보다..
그러자.. 나는 아버지가 옆에 계신대도 불구하고..
"엄마 엄마..... 우리 저아저씨 아빠 하자 응??"
라고 물어 봤다고 한다...-_-;;; 지금 그러면
맞아 죽을놈이겠지만.. 나는 6살이였따.. -_-;; 태클걸지 말자..
여하튼 이래서인지.. 사춘기시절 부터는 아버지가 무지
무서웠드랬다...
내가 학교에서 오락실 들렸다가 늦게 가면..
아버지는 사정없이 내리치셨다...
아버지는 고딩때 유도 선수이셨고...
태권도 3단자 이셨다...
그렇기에.. 나는 정말.. 집에 먼지 풀풀 나게 맞았다..
하지만.... 아버지는 모르셨다..
내 머리가 단단한지는....
아버진 내 머리를 강타하시다가..
왼쪽 손목을 분지르셨다... -_-v
이젠 절대 내 머리를 치지 안으신다....
때리더래도 손바닥으로 몇대 때리고 말더라..
손이 뿌러지신후에... 아버지는 화가 나면...
뭐든지 손에 집고 있는걸 집어 던지셨다...
나는 어머니를 도우시던.... 양파를 깍으시던..
아버지에게 대들다가...
배에 칼을 담글뻔 한적이 있었다..
물론 간신히 피했지만... -_-;;;
근데 그칼은... 벽에가서 꼽히더라...
당신은 그 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일을 안당해봤을 것이다..
그때나는 내친구들을 불러.. 나는 주어온 자식인가봐...
라고 쑈를 부리고.. 울며 다니고는 했드랬다..
한때.. 한양공대 에서 10명의 미남 안에 들으셨던
잘생긴 우리 아버지는...
나때문에.. 인지.. 이제.. 머리카락이 다희고..
주름이 많이 생기셨다...
가끔씩이고.. 나는 아버지가 옛날처럼...
나를 무참이 패줬으면...... 라는 변태같은 생각을 한다...
물론.. 흥분 따위는 느끼지는 않겠지만..-_-;;
나는 아버지가 아직 건강하시구나...라고 느낄것이다..
아니 어렸을때에는 내가 아버지를 골려먹었지만..
사춘기 시절이 오면서 부터...
아버지는 나에게는 무서운 존재로 변하게 돼었따..
내가 태어 났을때 울 아버지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계셨드랬다...
그래서 그런지.. 아버지를 처음 본 4살적 나는
아버지를 무척이나 싫어했다고 한다..
물론 필자는 기억이 안나고 울어머니가 말해주신거다..
아버지를 처음 본 나는 아버지에게 다가갔다..
아버지는 "오 이쇅이 나한테 뽀뽀할려나부다.."
라는 맘으로 나에게 뺨을 갖다 돼셨다...
므흣-_-;;; 그건 아버지의 실수였따...
나는 뽀뽀대신...아버지의 코를 물어서
피를 보게 했단말이다 캬캬캬.. -_-;;;
지금 생각해보면 죽일놈의 아들놈의 쇄끼 겠지만..
4살 짜리 꼬마가 뭘알겠냐 말이다..-_-;;;
5살이 돼어도 나는 아버지를 싫어했다고 한다...
은행에 갔던 우리 식구는.. 물론 내동생이 짜잔 하고
태어났었고... 내동생은 여자이기에 아버지한테
왕따를 당하고 집에 팽게쳐저 있었다...
(지금은 나보다 내동생을 더 사랑하실꺼다..... -_-;;)
여하튼 나는 어렸을때.. 물고기를 무지 좋아했드랜다..
나는 물고기를 "꼬꼬" 라고 불렀드랜다..
어머니 아버지가 은행볼일을 마치자...
"저 큰 꼬꼬 엄마 꼬꼬...."
"저 쪼그만 꼬꼬 내꼬꼬...."
"저기 구석에 못생긴 꼬꼬 아빠꼬꼬....."
라고 하고선....
갑자기 얼굴에 인상을 찌푸리며....
"엄마 꼬꼬야 아빠 꼬꼬 잡아 먹어라... 잡아 먹어라...."
라고 외쳤더랬따.. 물론 어머니는 웃겨서 쓰러지셨고...
아버지는 그때 웃지 않고.. 쇼크를 먹었다고 한다...
6살때....... 고속버스에 탄 우리가족....
나는 어떤 아저씨 옆에 앉았었고...
어머니 아버지... 는 오순도순 얘기하며
옆에서 앉았다고 한다...
내 옆에 앉은 아저씨는 매우 친절하며..
나에게 과자도 주고 그랬었나보다..
그러자.. 나는 아버지가 옆에 계신대도 불구하고..
"엄마 엄마..... 우리 저아저씨 아빠 하자 응??"
라고 물어 봤다고 한다...-_-;;; 지금 그러면
맞아 죽을놈이겠지만.. 나는 6살이였따.. -_-;; 태클걸지 말자..
여하튼 이래서인지.. 사춘기시절 부터는 아버지가 무지
무서웠드랬다...
내가 학교에서 오락실 들렸다가 늦게 가면..
아버지는 사정없이 내리치셨다...
아버지는 고딩때 유도 선수이셨고...
태권도 3단자 이셨다...
그렇기에.. 나는 정말.. 집에 먼지 풀풀 나게 맞았다..
하지만.... 아버지는 모르셨다..
내 머리가 단단한지는....
아버진 내 머리를 강타하시다가..
왼쪽 손목을 분지르셨다... -_-v
이젠 절대 내 머리를 치지 안으신다....
때리더래도 손바닥으로 몇대 때리고 말더라..
손이 뿌러지신후에... 아버지는 화가 나면...
뭐든지 손에 집고 있는걸 집어 던지셨다...
나는 어머니를 도우시던.... 양파를 깍으시던..
아버지에게 대들다가...
배에 칼을 담글뻔 한적이 있었다..
물론 간신히 피했지만... -_-;;;
근데 그칼은... 벽에가서 꼽히더라...
당신은 그 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일을 안당해봤을 것이다..
그때나는 내친구들을 불러.. 나는 주어온 자식인가봐...
라고 쑈를 부리고.. 울며 다니고는 했드랬다..
한때.. 한양공대 에서 10명의 미남 안에 들으셨던
잘생긴 우리 아버지는...
나때문에.. 인지.. 이제.. 머리카락이 다희고..
주름이 많이 생기셨다...
가끔씩이고.. 나는 아버지가 옛날처럼...
나를 무참이 패줬으면...... 라는 변태같은 생각을 한다...
물론.. 흥분 따위는 느끼지는 않겠지만..-_-;;
나는 아버지가 아직 건강하시구나...라고 느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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