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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것으로부터의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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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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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것으로부터의 결별이 새로움의 한 조건이고 보면'

칼날 같은 추위가 낡은 것들을 가차없이 잘라 버리는 겨울의 한복판

에 정월 초하루가 자리잡고 있는 까닭을 알겠습니다.

세모에 지난 한해 동안의 고통을 잊어버리는 것은 삶의 지혜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잊지 않고 간직하는 것은 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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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복 많이들 받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