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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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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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에 나는 "주여' 내게 세상을 개혁할 힘을 주소서"라고 기도했다.
중년에 이르러서는 다시 "내 가족과 친지들만 변화시켜도 만족하겠나이다"하고 바랐다.
그러나 이제 노인이 되어 내가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인가를 깨달았다.
이제 나의 유일한 기도는 이것이다.
"주여' 나 자신을 고칠 은총을 주소서."
중년에 이르러서는 다시 "내 가족과 친지들만 변화시켜도 만족하겠나이다"하고 바랐다.
그러나 이제 노인이 되어 내가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인가를 깨달았다.
이제 나의 유일한 기도는 이것이다.
"주여' 나 자신을 고칠 은총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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