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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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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를 잃어버린 농부가 이웃집 청년을 의심했다.

그 청년은 도둑처럼 걸었고' 도둑처럼 말했으며' 도둑처럼 행동했다.

하지만 농부는 밭을 걷다가 그곳에서 자신의 잃어버린 도끼를 발견했다.

그 다음부터 그가 그 이웃집 청년을 보았을 때 청년은 다른 청년들과 똑같이 걷고 똑같이 말하고 똑같이 행동했다.




옛날에 어머니가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물건을 잃어버리면 물건 가져간 사람보다 잃어버린 사람이 더 나쁘다고 하신 말쌈이 말입니다. 이 사람 저 사람 의심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오늘 좋은 일로 가득 찬 하루가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착한 마음 쓰면 행운이 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