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겨울을 나기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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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월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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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11월을 가을로 보고 12'1'2월을 겨울로 봤을 때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이 다가 오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건강한 겨울을 나기위한 방법 몇 가지와 조금의 TIP을 소개할까 합니다.
퍼온 글이므로 내용 수정 하나없이 그대로 올려 드립니다.
-본문-
몇일전 비가 오고 난 후 기온이 떨어져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겨울철 건강관리에 대해 이야기 하려는데 먼저 겨울철의 특성을 봐야할 것같습니다.
겨울철은 다른 계절에 비해 춥고' 건조하여서 실내생활을 많이하게 됩니다.
기온이 떨어짐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건강상의 변화를 보면 가장 흔한 것이 감기를 들 수 있습니다.
감기를 한의학에서는 상한이라고 하여 차가운 기운(한사)에 상한 것이라고 합니다.
상한은 모든병의 시초라고 할 만큼 한의학에서는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차가운 기운에 의해 인체의 조절시스템이 무너짐으로 인해 생기게 되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미지근한 물을 많이 마시고' 적정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혹 감기가 걸렸을 때 초기에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치료법으로는
생강' 파뿌리(수염까지 포함)' 대추를 같이 끓여서(대략 1시간정도) 꿀 조금 넣은 후 마시고 땀을 살짝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차가운 기온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질환으로는 감기외에 심혈관계 질환을 들 수 있는데
기온이 급강하게되면 인체의 혈관들이 수축하게 되어 뇌졸중(중풍)이나 심근경색가 같은 질환들이 다른계절에 비해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고혈압의 기왕력이 있는 경우는 인체가 급격한 기온변화를 느끼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을 하더라도 기운이 떨어지는 아침 저녁보다는 낮시간에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온하강으로 인해 다발할 수 있는 질환으로는 근골격계 질환을 들 수 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근육도 수축하게 되고 일정정도의 긴장을 유지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일상적으로 하던 작업 또는 운동을 하더라도 근육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다른 계절에 비해 겨울철에는 작업' 운동 전에 충분한 스트레칭이 필요합니다.
오장 중 가장 위에 있는 것이 폐인데 한의학에서 폐는 인체 외부의 기운과 직접적으로 통하는 장기라고 봅니다.
외부의 기운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폐는 촉촉해야합니다.
하지만 건조해지면 폐에 속하는 부속장기들(기관' 기관지 등)이 마르게 되고
외부 환경에 대해나 적응력이 떨어지게 되고 호흡기계질환들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피부도 한의학에서는 폐에 배속을 시키는데 건조해 짐으로 인해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피부질환들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실내의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너무 잦은 목욕이나 비누사용을 자제해야하며 피부가 건조한 경우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음으로 실내생활을 많이 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실내생활을 많이 함으로 인해 운동량이 부족하게 되고
더불어 실내공기를 환기를 잘 시키지 않음으로 인해 건강상의 문제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겨울이 기운을 수렴 저장하여 봄에 다시 그 기운이 뻗어 나갈 수 있게 준비하는 계절이기에
땀을 너무 많이 흘리거나 활동량이 너무 많은 운동은 겨울철에는 맞지 않지만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그리고 춥다고 움츠리다보면 실내공기 환기에 소홀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겨울철 실내공기는 여름철에 비해서 유해성분이 많습니다.
적어도 하루 2~3회 이상의 환기는 해야 합니다.
이외에 12월에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는 음주로 인해 나타나는 질환이 있습니다.
"과도한 음주는 건강에 해롭습니다"라는 문구가 술병마다 붙어 있는데 사람들 마다 과도한 음주의 정도를 다르게 보고 있는 듯합니다.
적어도 다음날까지 숙취가 남게되거나' 연속적인 음주' 그리고 소위 필름이 끊어지는 음주는 건강의 적입니다.
건강한 겨울나기를 한 후 그 수렴 저장했던 기운으로 봄을 활짝 열어 젖힐 수 있습니다.
겨울은 새로운 일을 벌리기보다는
해 오던 일을 정리하고 봄을 준비하는 계절이라는 것은 농삿일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 듯합니다.
출처는 http://goyang.kdlp.org/bbs/zboard.php?id=community_jaryo&no=500 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 맞이할 봄을 위해서 이번겨울 모두들 아무 탈없이
건강하게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지켜나가는 것이고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이 다가 오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건강한 겨울을 나기위한 방법 몇 가지와 조금의 TIP을 소개할까 합니다.
퍼온 글이므로 내용 수정 하나없이 그대로 올려 드립니다.
-본문-
몇일전 비가 오고 난 후 기온이 떨어져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겨울철 건강관리에 대해 이야기 하려는데 먼저 겨울철의 특성을 봐야할 것같습니다.
겨울철은 다른 계절에 비해 춥고' 건조하여서 실내생활을 많이하게 됩니다.
기온이 떨어짐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건강상의 변화를 보면 가장 흔한 것이 감기를 들 수 있습니다.
감기를 한의학에서는 상한이라고 하여 차가운 기운(한사)에 상한 것이라고 합니다.
상한은 모든병의 시초라고 할 만큼 한의학에서는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차가운 기운에 의해 인체의 조절시스템이 무너짐으로 인해 생기게 되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미지근한 물을 많이 마시고' 적정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혹 감기가 걸렸을 때 초기에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치료법으로는
생강' 파뿌리(수염까지 포함)' 대추를 같이 끓여서(대략 1시간정도) 꿀 조금 넣은 후 마시고 땀을 살짝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차가운 기온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질환으로는 감기외에 심혈관계 질환을 들 수 있는데
기온이 급강하게되면 인체의 혈관들이 수축하게 되어 뇌졸중(중풍)이나 심근경색가 같은 질환들이 다른계절에 비해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고혈압의 기왕력이 있는 경우는 인체가 급격한 기온변화를 느끼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을 하더라도 기운이 떨어지는 아침 저녁보다는 낮시간에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온하강으로 인해 다발할 수 있는 질환으로는 근골격계 질환을 들 수 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근육도 수축하게 되고 일정정도의 긴장을 유지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일상적으로 하던 작업 또는 운동을 하더라도 근육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다른 계절에 비해 겨울철에는 작업' 운동 전에 충분한 스트레칭이 필요합니다.
오장 중 가장 위에 있는 것이 폐인데 한의학에서 폐는 인체 외부의 기운과 직접적으로 통하는 장기라고 봅니다.
외부의 기운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폐는 촉촉해야합니다.
하지만 건조해지면 폐에 속하는 부속장기들(기관' 기관지 등)이 마르게 되고
외부 환경에 대해나 적응력이 떨어지게 되고 호흡기계질환들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피부도 한의학에서는 폐에 배속을 시키는데 건조해 짐으로 인해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피부질환들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실내의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너무 잦은 목욕이나 비누사용을 자제해야하며 피부가 건조한 경우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음으로 실내생활을 많이 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실내생활을 많이 함으로 인해 운동량이 부족하게 되고
더불어 실내공기를 환기를 잘 시키지 않음으로 인해 건강상의 문제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겨울이 기운을 수렴 저장하여 봄에 다시 그 기운이 뻗어 나갈 수 있게 준비하는 계절이기에
땀을 너무 많이 흘리거나 활동량이 너무 많은 운동은 겨울철에는 맞지 않지만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그리고 춥다고 움츠리다보면 실내공기 환기에 소홀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겨울철 실내공기는 여름철에 비해서 유해성분이 많습니다.
적어도 하루 2~3회 이상의 환기는 해야 합니다.
이외에 12월에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는 음주로 인해 나타나는 질환이 있습니다.
"과도한 음주는 건강에 해롭습니다"라는 문구가 술병마다 붙어 있는데 사람들 마다 과도한 음주의 정도를 다르게 보고 있는 듯합니다.
적어도 다음날까지 숙취가 남게되거나' 연속적인 음주' 그리고 소위 필름이 끊어지는 음주는 건강의 적입니다.
건강한 겨울나기를 한 후 그 수렴 저장했던 기운으로 봄을 활짝 열어 젖힐 수 있습니다.
겨울은 새로운 일을 벌리기보다는
해 오던 일을 정리하고 봄을 준비하는 계절이라는 것은 농삿일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 듯합니다.
출처는 http://goyang.kdlp.org/bbs/zboard.php?id=community_jaryo&no=500 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 맞이할 봄을 위해서 이번겨울 모두들 아무 탈없이
건강하게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지켜나가는 것이고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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