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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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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자 집에서..

오늘은 약혼녀 집에 가느날이다.

아주 멋지게 광내서 약혼녀집에 가려고 했지만'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가스랑 설사가 계속 나왔다.

하지만 난 참고 약혼녀 집에 갔다.

약혼녀와 약혼녀 부모님과 함께 저녁을 먹고 있을때..

그만 가죽피리소리를내버렸다.

너무 창피해 죽는줄 알았다.

그러자 아버님이 식탁 밑을 보시더니'

"해피야' 저리가~!"

이렇게 말씀하였다.

이번에 또' 방금 보다 더큰 가죽피리를 뀌었다.

이번엔 더 창피 하였다.

그리고 또' 아버님이 식탁 밑을 보시더니'

"해피야' 저리가~!"라고 말씀하였다.

난 이런 아버님을 보고 감동 받았다.(자기를 배려해 준것같아서..)

그러나' 아버님이..또'

"해피야' 저리가~! 거기있다가 똥뒤집어 쓰겠네~~!! 해피야' 저리가라고~~!!!"

이렇게 말씀하였다.

나는 너무 창피해 죽을뻔했다.



귀신소리(무서운 이야기 같지만 웃긴이야기입니다^^)

어느날' 난 베프들과 함께 산에 캠프를 갔다.

우리들은 신나게 놀고 먹고 하다 날이 금방 저물었다.

잘시간이 다가오자 촛불 하나만 켜고 무서운이야기를 했다.

마침내 마지막 무서운이야기를 하고 우리는 금방 잠이 들었다.

우리가 잠이 든 몇시간뒤' 베프1이가 텐트에서 나가는 것이었다.

나는 베프1이 걱정되어 나는 뒤쫓아 나갔다.

하지만 친구는 없었다.

그래서 난 친구를 찾아 헤맸다.

그런데 어딘가에서..

"아둥~~아둥~~..."

이런소리가 들렸다. 나는 귀신소리인것 같아 정말 무서웠다.

하지만 난 베프1 걱정이되어 텐트에 갈 수 없었다.

그래서 계속 베프1를 찾으러 다녔다.

마침내 베프1를 찾았는데 베프1이' 아까들었던 귀신소리를 내고 있었다.

"아둥~~아둥~~아둥~~..."(이런소리)

그리고 이걸 듯고 나는 황당했다.

베프1은 "아둥~~ 아둥~~ 아둥~~ 근해가 떳습니다~~..."

이러면서 아침체조를 하고 있던 것이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