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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창조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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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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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마취제가 나오기 전까지 인간이 받았을 고통은 상상을 초월했을 것입니다.
수술 할때에 사용하는 마취제가 발명된 것은 150여 년 전 일입니다.

인류 최초로 마취제를 처음 발명한 사람은 바로 영국의 제임스 심프슨(James Simpson ' 1811-1870)이라는 산부인과 의사입니다.
그는 스코틀랜드에서 빵을 만드는 가난한 집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영리한 심프슨은 14세 때 에든버러 대학에 입학하여 의학을 공부하였고' 29세에 에든버러 대학교의 과학 교수가 되었습니다.

그는 사람에 대해 "사랑"이 크고 마음이 따뜻한 의사였습니다.
외과수술을 받는 환자들이 당하는 고통을 어떻게 하면 덜어줄 수 있을까를 날마다 생각하며 기도하던 중 성경말씀에서 큰 영감을 받았습니다.
심프슨은 "하나님이 아담을 잠재우시듯' 환자를 잠재워 고통을 느끼지 못하게 하고 무사히 수술을 끝낼 수 없을까."하고 고민하다가 수술용 마취제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그 결과 1847년 11월에 그는 클로로포름이라는 무거운 액체를 실험한 결과' 이것은 마취제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내용으로 논문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1853년 빅토리아 황후가 왕자를 분만할 때 클로로포름 마취를 이용하여
성공함으로써 이 마취법이 공인 받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 공로로 영국 황실로부터 스코틀랜드 출신으로서는 처음으로
경의 칭호를 받았습니다.

이렇듯' 사랑 많은 의사 한명에 의해서' 많은 사람이 고통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떠날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다면...
퍼온 글이지만 이 글을 읽으시는 아성맨들 대박나시고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