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건강관리방법한번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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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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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거의 다지나 가긴하고 있지만 3월달까지는 어느정도 추운것 같아서
한번 적어 봅니다. 저두 이제 다시 시작 해볼려고합니다.이글을 시점으로해서요
겨울에 춥다고 너무 움츠려만있었던거같아서요.
▶겨울철 올바른 실외 운동법
추운 날씨에 몸이 둔해지는 계절' 겨울. 운동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선뜻 나서지만 어
느 계절보다 운동 중 부상이 잦다. 아침 일찍 운동을 나선 노인들은 뇌졸중을 비롯한
심각한 증상을 보이며 쓰러지기도 한다. 혈관과 근육이 위축되는 겨울' 부상과 사고
를 피하려면 주의해야 할 점.
- 준비운동하기 전에는 집을 나서지 말자
우리 몸은 추위에 갑자기 노출되면 혈관이 수축되는 등 자율신경계가 위협을 받는다.
이때 혈압이 갑자기 상승하면서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 심지어 심장마비까지 올
수 있다. 운동을 하기 위해 밖으로 나서기 전에 우리 몸의 주요 장기가 적응할 수 있
도록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한다. 이때 러닝머신이나 스태퍼를 사용' 10분 이내로 운동
하면 된다. 땀이 나기 직전' 몸이 데워지는 정도면 충분하다. 이후 스트레칭으로 몸
을 풀어야 관절과 근육이 이완되어 발목' 무릎' 허리의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 뛰기보다는 빨리 걸어라
관절과 근육이 굳어져 있는 겨울에는 운동량을 조금 줄여야 한다. 야외에서 유산소 운
동을 한다면 자신의 최대 운동능력의 60~80%만 발휘하는 게 좋다. 그래서 달리기보다
는 빨리 걷기를 권장한다. 관절에 무리가 없고 갑작스럽게 땀에 젖지 않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땀을 많이 흘리면 급격히 체온이 떨어지는데다' 달리기를 한 후 숨이 차면
찬 공기를 그대로 들이마시게 되는데 호흡기에는 좋지 않다.
- 철저하게 무장하고 나간다
바깥 온도와 체온의 차이 때문에 겨울에 운동할 때에는 옷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우선 청바지와 면바지는 입지 않는 게 좋다. 찬바람의 냉기가 그대로 느껴질 뿐 아니
라 눈에 젖으면 쉽게 마르지 않아 체온을 떨어뜨린다.
두꺼운 옷을 한두 벌 입을 게 아니라 가벼운 옷을 여러 벌 입는 게 체온을 유지하는
데 좋다. 옷과 옷 사이의 공기가 단열재 역할을 해주어 운동 중에 땀이 많이 나도 체
온 조절이 자연스럽게 되기 때문이다. 단' 옷을 너무 많이 입으면 활동이 부자연스러
울 뿐 아니라 땀이 많이 나 마르면서 오히려 체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실외 운동을 할 때는 모자가 필수. 머리는 신체 부위 중 외부로 가장 많이 노출된 부
위이기 때문에 많은 열이 머리를 통해 방출된다. 모자는 열의 방출을 막아주는 좋은
장비가 된다. 장갑은 손가락의 동상을 방지할 뿐 아니라 자연스러운 동작을 위해 필요
하다. 날씨가 추운 날 장갑을 끼지 않고 실외 운동을 하다 보면 자꾸 주머니에 손을
넣게 된다.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운동을 하면 몸의 중심을 잡지 못할 수 있기 때문
에 넘어져 크게 다칠 수 있다.
- 햇살이 따뜻한 시간에 운동하라
중풍이나 심장병이 어느 계절보다 많이 발생하는 겨울' 운동에 익숙하지 않거나 성인
병을 앓고 있다면 실내에서 운동할 것을 권한다. 러닝머신이나 수영장을 찾는 것도 좋
은 방법이다. 하지만 꾸준히 운동해온 사람이라면 실외 운동도 큰 문제는 없다. 단'
추운 새벽공기만은 피할 것. 새벽공기가 상쾌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역전층이 심한
겨울에는 하루 중 대기오염이 가장 심각한 시간대다. 특히 나뭇잎이 떨어져 나무의 공
기정화능력이 가장 모자라기 때문에 오염이 더욱 심하다. 때문에 햇살이 가장 따뜻한
시간대인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 사이에 운동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한번 적어 봅니다. 저두 이제 다시 시작 해볼려고합니다.이글을 시점으로해서요
겨울에 춥다고 너무 움츠려만있었던거같아서요.
▶겨울철 올바른 실외 운동법
추운 날씨에 몸이 둔해지는 계절' 겨울. 운동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선뜻 나서지만 어
느 계절보다 운동 중 부상이 잦다. 아침 일찍 운동을 나선 노인들은 뇌졸중을 비롯한
심각한 증상을 보이며 쓰러지기도 한다. 혈관과 근육이 위축되는 겨울' 부상과 사고
를 피하려면 주의해야 할 점.
- 준비운동하기 전에는 집을 나서지 말자
우리 몸은 추위에 갑자기 노출되면 혈관이 수축되는 등 자율신경계가 위협을 받는다.
이때 혈압이 갑자기 상승하면서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 심지어 심장마비까지 올
수 있다. 운동을 하기 위해 밖으로 나서기 전에 우리 몸의 주요 장기가 적응할 수 있
도록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한다. 이때 러닝머신이나 스태퍼를 사용' 10분 이내로 운동
하면 된다. 땀이 나기 직전' 몸이 데워지는 정도면 충분하다. 이후 스트레칭으로 몸
을 풀어야 관절과 근육이 이완되어 발목' 무릎' 허리의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 뛰기보다는 빨리 걸어라
관절과 근육이 굳어져 있는 겨울에는 운동량을 조금 줄여야 한다. 야외에서 유산소 운
동을 한다면 자신의 최대 운동능력의 60~80%만 발휘하는 게 좋다. 그래서 달리기보다
는 빨리 걷기를 권장한다. 관절에 무리가 없고 갑작스럽게 땀에 젖지 않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땀을 많이 흘리면 급격히 체온이 떨어지는데다' 달리기를 한 후 숨이 차면
찬 공기를 그대로 들이마시게 되는데 호흡기에는 좋지 않다.
- 철저하게 무장하고 나간다
바깥 온도와 체온의 차이 때문에 겨울에 운동할 때에는 옷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우선 청바지와 면바지는 입지 않는 게 좋다. 찬바람의 냉기가 그대로 느껴질 뿐 아니
라 눈에 젖으면 쉽게 마르지 않아 체온을 떨어뜨린다.
두꺼운 옷을 한두 벌 입을 게 아니라 가벼운 옷을 여러 벌 입는 게 체온을 유지하는
데 좋다. 옷과 옷 사이의 공기가 단열재 역할을 해주어 운동 중에 땀이 많이 나도 체
온 조절이 자연스럽게 되기 때문이다. 단' 옷을 너무 많이 입으면 활동이 부자연스러
울 뿐 아니라 땀이 많이 나 마르면서 오히려 체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실외 운동을 할 때는 모자가 필수. 머리는 신체 부위 중 외부로 가장 많이 노출된 부
위이기 때문에 많은 열이 머리를 통해 방출된다. 모자는 열의 방출을 막아주는 좋은
장비가 된다. 장갑은 손가락의 동상을 방지할 뿐 아니라 자연스러운 동작을 위해 필요
하다. 날씨가 추운 날 장갑을 끼지 않고 실외 운동을 하다 보면 자꾸 주머니에 손을
넣게 된다.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운동을 하면 몸의 중심을 잡지 못할 수 있기 때문
에 넘어져 크게 다칠 수 있다.
- 햇살이 따뜻한 시간에 운동하라
중풍이나 심장병이 어느 계절보다 많이 발생하는 겨울' 운동에 익숙하지 않거나 성인
병을 앓고 있다면 실내에서 운동할 것을 권한다. 러닝머신이나 수영장을 찾는 것도 좋
은 방법이다. 하지만 꾸준히 운동해온 사람이라면 실외 운동도 큰 문제는 없다. 단'
추운 새벽공기만은 피할 것. 새벽공기가 상쾌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역전층이 심한
겨울에는 하루 중 대기오염이 가장 심각한 시간대다. 특히 나뭇잎이 떨어져 나무의 공
기정화능력이 가장 모자라기 때문에 오염이 더욱 심하다. 때문에 햇살이 가장 따뜻한
시간대인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 사이에 운동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 이전글과음후 나름 빨리깨는법입니다. 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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