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주택' ‘보급형 창호’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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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도알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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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완화를 통해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 도시형생활주택' 다세대' 원룸 등 소형주택 시장을 잡기 위해 창호업계가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소형주택 창호시장에 무엇보다 중요한 경쟁요소는 가격인 만큼 업체들은 장식적인 기능은 최대한 덜어내고 필수 기능만 남긴 합리적인 가격대의 보급형 창호를 잇 따라 선보인다.
이 같은 흐름을 진두지휘하는 것은 업계 1위 LG하우시스다.
LG는 최근 새롭게 선보인 우드스타창을 대표 주자로 내세웠다. 지난 2009년 말 이 회사가 보급형 창호로 내놨던 스마트 창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이 제품은 창호 프로파일에 목재 성분과 천연무기안료로 만든 우드 컴포짓(Wood Composite) 표면재를 일체 성형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폴리염화비닐(PVC)이 대세인 창호 소재에 목재를 사용하는 과감한 실험을 시도한 것이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친환경공법을 적용해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 톨루엔 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방출을 최소화했다.”며 “이로써 구현된 두꺼운 표면층은 천연 나무 결 같은 엠보(Embo)를 구현하기에 적합하고 외부충격으로 인한 스크래치나 변색에도 강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LG의 뒤를 맹렬히 추격하고 있는 것은 금호석유화학이다.
금호는 ‘휴그린 ABS창호’를 필두로 다양한 창호제품을 추릿하며 라인업을 정비하는 등 올 들어 관련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금호가 밀고 있는 보급형 창호는 ‘휴그린 B230." PVC 소재를 적용했으며 보급형답지 않게 튼튼하게 생긴 외관이 이 제품의 포인트다.
금호 관계자는 “제품 출시 전 대리점을 대상으로 품평회를 열었는데 기존 제품 대비 탄탄해 보이는 디자인이 돋보인다는 평이 많았다”며 ' “기존 제품들이 특판과 시판을 동시에 진행하다보니 과스펙화된 면이 없지 않은데 B230은 둘 사이의 절충점을 찾아낸 최적화된 설계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한화L&G의 보급형 창호 대표주자는 ‘마스터’다.
올 초 출시된 마스터는 에너지 효율성을 대폭 높인 에너지 효율 1등급 창호로 고급형 자동핸들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최대 24mm 유리까지 시공이 가능하다.
아울러 이 제품은 이중 모헤어 구조로 중간막 일체형 샤시 구조를 적용해 내풍압 성능을 더욱 강화하는 등 브랜드 이름 그대로 실속과 가격을 모두 만족 시켰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슬라이드(미닫이)방식으로 이용 편의성을 높였고' 레일 두께를 12mm' 물막이 턱은 10mm로 증대시키는 등 안정감을 부여한 것도 특징적으로 꼽힌다.
한화 관계자는 “최근 업계 주요 화두로 자리잡은 에너지 효율성 제고에 실속 있는 가격' 시공 편의성까지 갖춰 건축업자부터 입주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 “체계적인 시장 분석과 소비자 니즈 파악을 통해 지속적인 신제품 연구 및 개발을 꾀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건설경제 신아름기자)
소형주택 창호시장에 무엇보다 중요한 경쟁요소는 가격인 만큼 업체들은 장식적인 기능은 최대한 덜어내고 필수 기능만 남긴 합리적인 가격대의 보급형 창호를 잇 따라 선보인다.
이 같은 흐름을 진두지휘하는 것은 업계 1위 LG하우시스다.
LG는 최근 새롭게 선보인 우드스타창을 대표 주자로 내세웠다. 지난 2009년 말 이 회사가 보급형 창호로 내놨던 스마트 창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이 제품은 창호 프로파일에 목재 성분과 천연무기안료로 만든 우드 컴포짓(Wood Composite) 표면재를 일체 성형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폴리염화비닐(PVC)이 대세인 창호 소재에 목재를 사용하는 과감한 실험을 시도한 것이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친환경공법을 적용해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 톨루엔 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방출을 최소화했다.”며 “이로써 구현된 두꺼운 표면층은 천연 나무 결 같은 엠보(Embo)를 구현하기에 적합하고 외부충격으로 인한 스크래치나 변색에도 강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LG의 뒤를 맹렬히 추격하고 있는 것은 금호석유화학이다.
금호는 ‘휴그린 ABS창호’를 필두로 다양한 창호제품을 추릿하며 라인업을 정비하는 등 올 들어 관련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금호가 밀고 있는 보급형 창호는 ‘휴그린 B230." PVC 소재를 적용했으며 보급형답지 않게 튼튼하게 생긴 외관이 이 제품의 포인트다.
금호 관계자는 “제품 출시 전 대리점을 대상으로 품평회를 열었는데 기존 제품 대비 탄탄해 보이는 디자인이 돋보인다는 평이 많았다”며 ' “기존 제품들이 특판과 시판을 동시에 진행하다보니 과스펙화된 면이 없지 않은데 B230은 둘 사이의 절충점을 찾아낸 최적화된 설계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한화L&G의 보급형 창호 대표주자는 ‘마스터’다.
올 초 출시된 마스터는 에너지 효율성을 대폭 높인 에너지 효율 1등급 창호로 고급형 자동핸들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최대 24mm 유리까지 시공이 가능하다.
아울러 이 제품은 이중 모헤어 구조로 중간막 일체형 샤시 구조를 적용해 내풍압 성능을 더욱 강화하는 등 브랜드 이름 그대로 실속과 가격을 모두 만족 시켰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슬라이드(미닫이)방식으로 이용 편의성을 높였고' 레일 두께를 12mm' 물막이 턱은 10mm로 증대시키는 등 안정감을 부여한 것도 특징적으로 꼽힌다.
한화 관계자는 “최근 업계 주요 화두로 자리잡은 에너지 효율성 제고에 실속 있는 가격' 시공 편의성까지 갖춰 건축업자부터 입주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 “체계적인 시장 분석과 소비자 니즈 파악을 통해 지속적인 신제품 연구 및 개발을 꾀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건설경제 신아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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